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고통을 당하고 있는 이웃들에게 생필품과 마음의 편지가 담겨 있는 '기쁨나눔상자'를 전달함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행사입니다. 2007년부터 매년 3,000개 이상의 기쁨나눔상자를 동대문구 구청과 협력하여 희망결연 가구 및 장애인 시설, 쪽방촌 등 사랑의 돌봄이 필요한 소외 계층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행 시기
매년 부활절
성탄절 사랑의 쌀
사역 소개
동안교회 및 동안복지재단이 서울시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함으로, 이 땅 가운데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성탄의 기쁨을 나누는 행사입니다. 2007년부터 매년 6,000포 이상의 '사랑의 쌀'을 관내 소외계층 및 의료취약계층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